[광주]광주시가 경기도 시군 중 개발제한구역의 관리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5일, 경기도와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시가 개발제한구경 관리 최우수상을 수상한다는 것.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관리실태 평가 및 점검을 해 온 경기도는 광주시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하고 5일 경기도 월례회의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광주시는 전체 평점결과 82.8점을 얻어 최우수 개발제한구역 관리 자치단체로 선정됐고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우수 자치단체는 화성시(78.4점), 의왕시(77점), 과천시(73.7점)이었다.
또, 장려상은 성남시(71.2점), 양주시(70.5점), 의정부시(68.7점), 구리시(68.5점)가 차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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