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제(5월 31일)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 여러분께서는 열린우리당에 대해 준엄한 질책과 더불어 매서운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이 시민 여러분께 안겨드린 실망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낀 아픈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이러한 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고 뼈를 깎는 반성 속에서 시민 여러분 속으로 들어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분골쇄신할 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따끔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열린우리당 국 회 의 원 문학진
하남시장 후보 유병직 外 후보일동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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