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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공사 <노사평화선언> '화재'광주 최초, 사업효율 극대화 꾀할 토대 마련

광주지방공사가 개사 이래 올해 들어 수익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구상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간 평화선언이 선포 돼 각종 사업효율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광주지방공사(사장 유지호)와 광주지방공사노동조합(위원장 김용환)은 19일 오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지방공사노동조합 창립6주년 기념식에서 <광주지방공사 노사평화선언>을 선포했다.

   
 
 
이번 노사평화선언은 광주시에서 최초로 선포되는 것으로 공사는 이날 선언을 계기로 노사관계의 획기적인 개선 및 참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새로운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는 금번 선언을 통해 노사 상호 신뢰와 화합의 문화 창조를 비롯 ▲무쟁의 및 무파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공사의 가치 극대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 수행 ▲상호 신뢰와 화합의 문화 달성 등을 전개 해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지방공사는 하수종말처리장 및 남한산성 입장료 징수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광주시가 직영으로 추진하는 아파트 건설 등의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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