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 소재의 가장 비싼 개별주택가격은 12억원대 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주택가격평가 결과 최고 가격은 남종면 이석리에 소재한 주택으로 12억9천만원으로 나타났고 최저가격은 오포읍 고산리에 소재한 주택으로써 2백만원인 것으로 평가됐다.
1일, 광주시는 광주시 소재 단독주택 1만1천23호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표준주택의 토지와 건물의 특성을 비교 해 직접 가격을 조사, 산정했다.
또, 공시가격은 건물과 그 부속토지를 합한 가격으로 취득세 및 등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표준에 활용된다.
공시가격 중 다가구를 포함한 단독주택 1만여호는 광주시에서 결정, 공시했고 연립과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4만803호는 건설교통부에서 결정, 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1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시청 세무과 과표팀 및 읍면사무소 재무(또는 주민)팀에, 공동주택은 한국감정원 성남지점에 제출하면 된다.
이규웅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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