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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하는 '길동자연생태공원'<이공원 기자의 디카로 보는 세상>
   
 
   
 
   
 
   
 
   
 
   
 


2만4천449평에 생태문화센터와 자연탐방로

사전예약제로 입장가능, 일일 방문객 제한

 

   
 
 
[하남]하남시 초이동과 연접해 있는 서울 강동구 소재 '길동자연생태공원'은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고 종다양성을 증진 시키며 자연생태계의 생물들을 관찰,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태공간을 제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공간이다.

[하남]하남시 초이동과 연접해 있는 서울 강동구 소재 '길동자연생태공원'은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고 종다양성을 증진 시키며 자연생태계의 생물들을 관찰,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태공간을 제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공간이다.

연 면적 2만4천449평에 생태문화센터와 탐방객안내소, 관찰데크, 조류관찰대 2개소, 개울, 저수지, 자연탐방로 420m, 초가집 2개소, 야외관찰대, 야외강의장, 파고라 등이 설치돼 운영중에 있어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자연생태공원은 자연관찰 및 학습을 위하여 공원녹지를 생태적으로 복원, 보전하며, 이용자들에게 식물, 동물, 곤충들이 자연환경속에서 성장,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도록 제공된 장소, 즉 소생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쉽게 접근,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원을 말한다.

총 사업비 148억원이 투입된 '길동자연생태공원'은 1998년 12월 준공됐으며, 자유관찰지역과 제한관찰지역으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다.

   
 
 

자유관찰지역은 시간ㆍ장소에 무관하게 이용자의 임의 관찰이 가능하며, 제한관찰지역은 해설자 인솔방식에 따라 시간과 루트가 정해진 관람형태이다.

또한 도시속에 야생생물의 서식처를 도입하되, 생태계 질서(종다양성, 생태적 건전성, 지속가능성 등)에 의해 스스로 유지되도록 조성된 공원으로 건강한 야생경관을 도입하고, 최소에너지 투입에 의해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조성된 공원으로 생태환경적으로 타 공원에 비해 비교우위성에 존재가치를 두고 조성된 공원을 말한다.

 

   
 
 


 <길동자연생태공원 이용안내>
'길동자연생태공원'은 인터넷에 의한 예약신청을 하셔야 공원 입장이 가능하며 생태계의 안정을 위하여 1일 총 입장인원 2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 개장시간 : 10:00 ~ 16:00
* 정원제 및 사전예약제 운영
* 1회 입장인원 : 15명이내, 1일 최대 200명이내
* 입장시간: 10:00, 10:30, 11:00, 11:30, 13:00, 13:30, 14:00, 14:30, 15:00, 15:30, 16:00
* 휴장일 : 매주 화요일
* 준비물 : 먹는물(식수), 도감, 돋보기, 망원경, 필기도구 등
* 문의전화 : 02-472-2770(길동자연생태공원)

   
 
▲ <길동자연생태공원> 위치도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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