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위해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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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데다 중구난방식 도심개발 때문에 광주지역을 신선함보다는 어지러운 도시이미지로 평가하고 있는 것.
이를 가장 빠른 시간에 변화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선 능동적인 자치단체 행정이 구사되야 한다.
도심이라 할 수 있는 경안동, 역동, 장지동은 현재 아쉽게도 상당부분의 토지가 보전진흥지역으로 묶여 있어 개발이 어려운 상태다.
이 지역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진흥지역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나는 과거 광주시 산림과장과 농림과장 등을 역임한 경험으로 진흥지역 탈출해법을 가지고 있다.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맛서 시장 임기 중에 진흥지역 탈피는 물론 계획적인 개발로 도심이 바뀔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초월과 곤지암 역시 상당지역이 진흥지역으로 묶여 있는데 이 역시 진흥지역에서 벗어나도록 해 경안~역동~장지동~초월~곤지암~오포양벌리를 잇는 개발벨트를 만들 계획이다.
계획적인 개발을 함과 동시에 개발지 안에 여성, 노인, 청소년, 장년 등의 문화교류를 위한 다기능 복합시설을 건설해 충분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계획들을 추진하기 위해선 현재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발전계획을 대폭 수정해야 한다.
광주시는 그동안 중장기발전 플랜을 만든다고는 하였지만 실제 현실화 하는데는 만만디였다.
이젠 가장 효과적이고 주민을 중심에 둔 중장기발전플랜을 만들고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이를 완성하는 역동적인 행정이 필요하다.
오염총량에 따른 하수물량 확보도 자신있다.
하수물량 확보에 따른 하수처리장 신설은 민자를 최대한 유치해 예산상의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이들 지역 외에 남종, 중부, 퇴촌 지역들은 한번 찾으면 또 찾고 싶은 특색있는 문화촌을 건립해야 한다.
남종, 퇴촌의 팔당호는 좋은영화의 배경으로 모자람이 없고 중부의 남한산성은 충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대해야 한다.
#출마의 변
찌들고 어려웠던 보리고개, 새마을 운동과
더불어 5000년 이끼 낀 농촌환경을 탈바꿈하기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모두 화합하는 단결력으로 뭉쳐진 수도권 지역.
팔당상수원 인접지역으로
자연환경 보전 1권역이라는 대명제 아래 규제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광주시.
1972년 공직을 시작으로 30여년간 행정실무자에서 관리자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쾌적하고 알차고 현실에 맞추어 광주시 발전에 일익을 맡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어려운 난관을 해결하는데는 무엇보다 단결과
시민화합이 중요하므로 광주사랑 애향심을 고취시켜 한마음으로 뭉쳐야 할 때다.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행정, 현실에 맞는 행정으로 규제
대안책을 마련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도시로 탈바꿈 해 각광받는 광주시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
#주요 광주 비전 전략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편의
행정 구현 ▷중장기 기본종합개발계획 수립 실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여건 조성과 환경 개선 ▷각종 규제정비, 해제방안 시스템 운영 ▷교육환경
개선 ▷여성 참여 확대 ▷문화체육사회교육 적극 육성 ▷특화 산업단지 조성(지역특산물 브렌드화) ▷뉴타운 단지 건설 ▷중부, 퇴촌, 남종 지역
특색단지 관광지 조성
#주요 이경력(전현직 구별 없음)
*1946년
광주실촌 출생 *실촌면사무소 및 광주군청 내무과 *광주군 산림과 보호계장, 식수계장 *경원대 경원대학원 경영학 수료 *하남시 녹지과장 *광주군
산림과장 *경원대 경원대학원 행정학과 수료 *광주시 농림과장 *곤지암 중학교 총동문회장 *곤지암 중, 고교 운영위원 *곤지암 초, 중, 고교
동문산악회장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곤지암라이온스클럽회장 *동원대 평생교육원 CEO과정 졸업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에 대한 연재기사는 본지 논평 없이 출마예정자의 의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또, 기사 게재 순서는 각 정당 및 출마예정자에 대한 특별한 규칙을 정하지 않고 출마예정자가 기사 게재를 희망한 순서에 의했습니다. 교차로저널은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의 접수를 지속적으로 받아 이를 본지 지면을 통해 보도합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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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