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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정영훈 전 국회의원을 도와 약 8년간 광주를 위해 일하는 동안 광주의 발전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했다.
광주는 재정자립도가 낮아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해도 제대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재원을 확충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다.
나는 그간 쌓아온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중앙과 도로부터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광주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는 지역적인 한계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곳이기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증설해 현 상황을 해결하는 것도 대안이지만 오염되지 않은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활용해 광주만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본다.
차별화된 건축물이 지어져 타운을 형성한다면 지역의 상품가치를 키우는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남이섬처럼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친환경적이고 문화적인 접근의 개발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광주는 다듬기에 따라서 그 가치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같은 대형 드라마 세트장을 유치한다면 관광수입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이고 자연히 방송을 통해 광주의 자연과 상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광주는 왕실 도자기의 본고장이다.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과 연합해 그 독보적인 가치를 개발시키고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는 노력도 할 생각이다.
광주가 안고 있는 비리지역이라는 오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발전 마스터플랜을 유력한 경제 연구소에 의뢰해 불필요한 이권개입을 근본적으로 막는 공정한 진단시스템을 마련하겠다.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광주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초중고가 연계해 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교육현장 관계자와 함께 논의하고 방법을 찾겠다.
또 실버테마파크를 유치하여 광주를 대표적인 노인복지 특화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출마의 변
인구 21만의 도시로 성장한 광주가 각종 비리에 얽혀 스스로 지역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정직하고 깨끗하게, 어떠한 비리에도 연루되지 않았던 정영훈 전 국회의원처럼 오로지 지역발전에만 일로매진하는 것으로
광주를 발전시키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맡은 일에 대해서는 뚝심을 발휘하는 근성으로 보좌관 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국회의장상을 받은
것이 자부심이기도 하다. 지난 14년간 중앙정치에서 익힌 행정력과 노하우를 광주발전을 위해 발휘하겠다. 중앙도 알고 지역도 아는 장점을 살려
지역에 산적해 있는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갈 생각이다.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1. 친환경 문화테마
도시건설
2. 특성화된 교육환경조성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
3. 개발이익의 광주지역사회 환원 시스템
구축
4. 상수원 보호구역의 합리적 재조정
5. 방송, 드라마 세트장등 영상단지 유치 추진
6.
여성,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7. 복선전철 건설 적극추진 및 마을, 시내버스 등의 대중환승교통시설 구축
8. 지역내 중소기업 규제완화 및 투자유치 적극 추진
9. 대형쇼핑센터 및 종합병원 유치
10. 다목적
종합문화센터 건립
#주요 이경력(전 현직 구별
없음)
▷1957년생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제13공수 특전여단 만기제대 ▷14, 15대 광주출신 정영훈 국회의원
비서관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연구원, ▷16,17대 이방호 국회의원 보좌관 ▷한나라당 17대 대선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부위원장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이사 ▷(사)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상임위원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연합회 이사 ▷하광장학회 감사 ▷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 이사
▷ 한나라당 보좌관협의회 지방연대 경기본부장 ▷한나라당 중앙위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지구협의회
후원위원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에 대한 연재기사는 본지 논평 없이 출마예정자의 의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또, 기사 게재 순서는 각 정당 및 출마예정자에 대한 특별한 규칙을 정하지 않고 출마예정자가 기사 게재를 희망한 순서에 의했습니다. 교차로저널은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의 접수를 지속적으로 받아 이를 본지 지면을 통해 보도합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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