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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신협 상임이사장에 이영주 후보제33차 정기총회서 1천315표로 선출

[하남]지난 25일 오전 동부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치러진 제33차 정기총회 동부신협 상임이사장 선거 결과, 이영주 전 동부신협 전무가 1천315표(23%)를 얻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윤영배 후보와 한민수 후보, 김석봉후보가 선출됐다.

   
▲ 동부신협 이영주 상임이사장
상임이사장 개표결과를 보면 기호 2번 김필수 후보가 837표, 기호3번 정경범 후보 771표, 기호4번 정종옥 후보 577표로 나타났다.

함께 치러진 이사 개표결과에서는 기호 3번 조성준 후보가 1천88표, 기호 5번 김종복 후보 1천32표, 기호 4번 김종복 후보 987표, 기호 1번 홍병준 후보 970표, 기호7번 김종준후보 934표로 집계됐다.

상임이사장에 선출된 이영주 후보(60)는 남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남농협 근무, 동부신협전무로 근무했으며, 신협 중앙회장상 4회 수상과 신협 경기연합회장상 2회수상의 수상기록을 갖고 있다.

1972년 9월 설립된 동부신협은 2005년 말 기준으로 1만8천144명의 조합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자산 830억원 달성과 예적금 691억원, 대출금 599억원의 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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