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위해 할 일은?
광주지역의 많은 현안 중에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것이 종합병원이나 대형매장 등의 유치다.
이러한 주민 편의시설을 유치하는 것은 광주 도심지역을 획기적으로 재편해야
가능하다.
경안동과 송정동, 역동 등 광주 도심지역 전체를 완전히 뜯어 고치는 재개발이 선행돼야한다.
그래서 시장기능이 회복되고
수익모델이 갖추어진다면 민자에 의한 대형편의시설의 유치는 아주 쉬워진다.
얼핏 보기엔 광주 도심 전체를 뜯어고쳐 재개발한다는 것이
어려워보이지만,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짚어보면 실현가능성은 110%다.
우선 하수물량 문제인데, 오염총량제를 시행하고 있는 광주시로선 제2차
물량 조정시기인 2007년도에 환경부와 단판을 지어 1차 시기보다 많은 하수물량을 따 내야한다.
광주발전을 위해선 환경부와 죽기살기로
단판지어 이길 자신이 있다.
또, 새롭게 재개발 되는 도심은 첨단시설로 지어져 오수의 자체처리는 물론 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본인은 경기도 환경정책과 토지정책을 총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오염원을 100% 통제, 관리하는 환경시스템을 구상한
장본인이다.
이러한 기초 위에 광주도심을 분당같은 그림이 아닌 테마도심 지역으로 만들어 광주주민은 물론 성남, 분당 및 수도권 주민들이
오히려 광주를 찾는 형태로 만들어 가야한다.
즉, 새롭게 재편되는 도심지역을 블럭화 해 블럭별 테마거리를 조성하는데 예를들면 웰빙 먹거리
블럭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구상은 철저하게 광주 주민들을 중심에 둔 것이다.
현재 싯점에서 광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가장 우선점에
두고 주민들이 먹고, 마시고, 자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광주 지역안에서 자체적으로 만든다는 생각에서다.
광주 유입인구의 확대 등은 그
다음에 고려되야 할 사항이다.
'낙후 된 지역 광주'라는 타이틀은 이제 더 이상 닉네임으로 남아서는 안된다.
도심을 완전개편하는
작업에 더해 광주 전역의 균형발전 모델을 만드는 것도 시급하다.
불행이도 현재는 광주 전역의 균형발전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 시민 집단이 참여하는 기구가 비 상설로 구축돼 광주비전 그림을 완성해야 한다.
이젠 광주 주민들이 타 도시로
가는 것이 아니라 타 도시 주민들이 광주로 오가는 것을 실현해야 한다.
#주요 광주 비전 전략은?

▷광주발전의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시민, 학자, 전문가, 공직자 참여 발전방향 마련) ▷경안동을 분당 이상으로 테마 전원도시로 재개발 해야 한다(오염물질
100%통제, 넒은 공원과 녹지 조성, 종합병원 및 대형마트 유치, 월빙 테마도시 건설) ▷교육환경을 바꾸고 청소년의 꿈을 키워줘야(교육환경
개선, 특목고와 4년제 대학 유치, 청소년 수련관 건립) ▷광주지역 환경규제 풀어야(물 소비자가 돈 더 부담, 오염총량 지역 규제 완화) ▷교통
때문에 분통 없어야(복선전철과 도시고속화 도로 조기 완공, 지방도 확포장 정비, 신규도로 건설) ▷아동, 노인, 장애인 우선 복지책(복잡한
복지정책 통합, 사회복지종합지원센터 건립, 맞춤형 복지책 시행) ▷여성기반 확대(보육시설 확대, 엄마와 아기의 건강과 영양관리 지원, 여성회관
및 여성프로그램 개발) ▷환경친화적 기업 유치 및 농축산업 특화 ▷백제유적 및 이조백자 홍보 ▷민원 우선하는 공개행정과 신명나는 공직풍토
조성
#주요 이경력(전현직 구별 없음)
*1948년 광주 송정 출생 *광주초교 졸업 *광주중교 졸업 *광주종고 졸업 *경기도 환경정책과장 *경기도
지역정책과장 *수원시 팔달구청장 *의왕시 부시장 *WE START 경기도마을 운영위원 *경기지사 관할지역 장애인 고용대책위원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재)군포시 청소년수련관 재단이사장 *경기도의회 보사환경 전문위원 *고양시 재정경제국장 *경기도 고양시 공동개최,
제1회 WFEK97(97 고양세계꽃박람회) 추진기획단 부단장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급간부 양성과정 1년 연수 *고양시 공영개발사업소장 *군포시부시장 *근정포장(대통령)
*홍조근정훈장 추서 신청 중 *83우수공무원(대통령) *제24회 서울올림픽 기장(체육부장관) 등
수상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에 대한 연재기사는 본지 논평 없이 출마예정자의 의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또, 기사 게재 순서는 각 정당 및 출마예정자에 대한 특별한 규칙을 정하지 않고 출마예정자가 기사 게재를 희망한 순서에
의했습니다. 교차로저널은 광주시장 출마예정자의 접수를 지속적으로 받아 이를 본지 지면을 통해
보도합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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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