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署, 1월중 “청렴위원회” 개최

광주경찰서(서장 김영수)는 2006. 1. 25. 09:00경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1월중 청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청렴위원회에서는 기능별 부패방지대책 추진사항을 점검 및 설전후 복무기강확립을 지시하였다. 아울러「11번잘하기 운동」(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을 적극 실천하여 민원업무를 신속·친절하게 처리해 줄 것을 논의하였다.
광주서장은 “수사개시부터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수시로 사건진행사항을 설명하여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설전후 방범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근무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사랑의 119봉사활동

- 광주시 초월읍 소재 다사랑 노인간호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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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서장 박광순)는 지난 24일 광주시 초월읍 소재 다사랑 노인간호센타에서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119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종원 방호예방과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및 의무소방대원 등 30여명이 참가하여 봉사활동을 펼친“다사랑 노인간호센타”는 노인복지시설로 현재 20여명의 노인들이 서로 의지하며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사랑의 119봉사활동은 ▶목욕봉사 ▶시설 주변 청사환경정리 ▶응급처치요령교육 ▶유사시 긴급대피요령 ▶전기·가스 및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등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대민 서비스활동을 펼치고 정성 드려 준비한 쌀, 과일, 화장지, 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종원 방호예방과장은“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참사랑 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교통단속근무중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다고 민원인이 제공한 금품을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한 곤지암지구대 순경 박재형외 2명을 표창하고 격려하였다.
광주시, ‘2006년도 설 명절 안전문화 홍보운동’ 전개
광주시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 기간을 전후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문화 홍보운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귀성객의 이동으로 극심한 교통정체 및 안전사고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1일까지 다양한 시민계도·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간 중 시청 재난안전과 및 읍면동 , 소방서·경찰서를 비롯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참여하여, 지역단위로 다중집합장소에서 안전문화계도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재래시장·상가, 불우시설 등 재난취약지역·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 전날인 오는 27일에는 경안 및 곤지암 톨게이트(T/G), 경안시장 등지에서 시청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설 보내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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