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산곡초등학교 16-17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14일 오후 5시 산곡초등학교 동문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하남시의회 이선의장, 한나라당 이충범 운영위원장, 교차로신문사 김인겸 회장, 하남시의회 박순창의원, 임문택의원, 하남문화원 양인석 원장,
하남농협 유병훈 조합장, 민주평통하남시협의회 김필수 회장을 비롯한 내빈등과 산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전.현직 임원과 동문회원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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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곡초등학교 17대 심상직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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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이광수 회장의 뒤를 이어 17대 회장에 취임한 심상직 회장(17회)은 “산곡초등학교는 좋은 위치에 있는 훌륭한 학교 이지만,
그린벨트로 인해서 매년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면서 “모든 동문들이 힘을 합쳐서 ‘모교 진학시키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상직 회장은 “산곡초등학교는 2005년부터 전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 장학금 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스쿨버스를 운행해 등하교문제를 해결했다”고 소개했다.
공식행사를 마친 산곡초교 총동문회원들은 미리 준비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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