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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는 수질보전특별대책Ⅰ권역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살려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발전시켜 왔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쌀 및 곡분, 곡물제조품 등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친 바 있다.
향후 시는 주 재배품목인 친환경토마토와 쌈채류 및 버섯, 고품질 광주쌀 등에 대한 상표 사용 승인을 거쳐 철저한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홍보전략으로 『자연채 』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친환경농법개발과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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