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섭 국회의원>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차로저널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병술년 새 아침을 맞아 우선 '잘사는
대한민국, 살기 좋은 광주'의 길이 올해에는 꼭 열리기를 여러분과 함께 소망합니다.
특히 금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광주발전을 이끌 역량있는 시장, 훌륭한 경기도의원 광주시의원님들이 선출되어 제2기 도약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광주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불합리한 각종 규제들이 해제되어 광주발전의 숨통을 트는 2006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막혔던 건축허가가 일부 나가게 될 터인데 이를 계기로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우리 광주의 농업을 브랜드농업과 세일즈 농업으로 살려내어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농민들에게도 환한 웃음이 돌아오는
원년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의 행복 속에 주부님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고 봉사로 삶의 체온을 나누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교차로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광주시민 여러분들의 크고 작은 꿈들이 모두 소망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흥재 광주시장 권한대행>

존경하는 22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2006 병술년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 깨끗한 광주건설'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서민생활의
여러 어려움들을 속 시원히 풀어 드리지 못한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참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는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의 날' 조례 제정에 따라 반일감정이 극대화되어 외교 분쟁으로 비화될 우려도 있었고 쌀협상 비준안의 국회 처리로 농업경쟁력
약화를 우려한 농민들의 분노가 대규모 시위로 연결되었으며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 파문은 선량한 우리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자부심에 상처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환율급락, 유가급등, 소비심리위축과 양극화의 심화로 내수경기의 침체가 지속되어 비정규직과 영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가계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해 말 호남지역을 강타한 폭설은 농가와 기업체에 많은 피해를 입혀 우리 이웃의 아픔을 더욱 크게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시 내부적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의 여중생이 화마로 참변을 당하는 등 많은 저소득계층과 중소상인들이
경기침체로 고통을 겪었고 공동주택과 관련하여서도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언론의 보도된 불미스러운 내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주민들 간의 이해갈등으로 집단민원이 빈발하여 자칫하면 우리시의 통합을 해치고 주민을 혼란스럽게 할 어려운 상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민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 모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광주인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이에 적지 않은 성과와
보람이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시는 지난해 22만 인구에 걸 맞는 1국 3과 증설을 통해 행정조직을 강화하여 고객만족 시정을 펼친 결과
중앙부처로부터 구강건강사업 최우수기관과 건강증진사업 및 인감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경기도로부터는 개발제한구역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위상을 드높이고 시정의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목현천 자연형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였고 노인복지회관과 시립 도서관을 착공하여 복지문화서비스의 기틀을 다졌으며 시청사 및 행정타운 건립을 위한 토지보상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문화, 스포츠 센터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오염총량관리계획에 기초한 것으로 오염총량관리계획 하에 주민 숙원사업과 지역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 것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은 민선3기를 마무리하고 민선4기를 맞이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1천여 공직자는 22만 시민과 하나 되어 우리시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하나 둘씩 결실을 맺도록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병술년 새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무엇보다도 시정에의 주민참여를 증진시키겠습니다.
2020년
목표연도의 통합도시기본계획과 중장기종합발전계획 등 우리시의 비전을 담은 기본계획 수립시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제도화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금년도에는 지난해 우리시가 시범적으로 도입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제도적 측면뿐만 아니라 정책적인 측면에서 시정방향을 결정함에 있어 조그마한 의견이라도 그것이
시민의 뜻이라면 귀 기울여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시가 처한 실상은 우리시가 농촌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 급속히 발전하면서
주민들 간 이질성이 증대되고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메아리칠 때 자칫 잘못하면
주민들이 서로 대립하고 반목하여 시정이 표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시 1천여 공직자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되
부분적 의사가 아닌 전체 의사를 존중하여 원칙을 갖고 대화와 타협의 정신에 따라 이해갈등을 조정하고 정책방향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오포읍 능평리 일대에 산업형 제2종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여 도체장비와
LCD부품업체를 유치하는
첨단산업용지조성사업을 본격화하고, 도척면 진우리 일대에 광주 종합유통단지 조성을 하루빨리 앞당겨 고용창출과
세수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농업분야에서도 쌀 개방에 따른 농업경쟁력약화를 방지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해 토마토와
화훼류를 중심으로 각종 시책을 강구하여 농업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소득증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경안시가지 중앙로와 재래시장 주변의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현 경안동사무소를 교육청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공연시설을 갖춘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구 터미널 부지에 2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앙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새롭게 단장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여가선용을 위한 문화 인프라 구축에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시청사와 행정타운을 시민의 문화공간이
되도록 설계하겠습니다.
이제 시청사도 단순히 공무원과 시민이 업무를 보는 곳이라는 개념을 뛰어 넘어 시민의 문화공간, 휴식공간, 공론의
장으로 다시 태어나 지역문화의 중심지로서 그리고 지역이슈의 토론장으로서 그 기능을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행정타운도 가마터 보존 등
현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산책로와 각종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공원화하고 문화, 스포츠센터를 조속히 건립하여 각종 문화강좌 개설과 연극, 음악회
등 품격 높은 공연예술을 통해 명실상부한 시민의 전당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경안근린공원조성사업도 현재 진행 중인 시립도서관
완공과 함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등 체육시설과 여성회관, 노동복지회관 등 복지시설이 종합된 문화, 복지타운
건설의 청사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세에 걸맞는 시립 문화예술단을 창단하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계 전문가의 고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우리시의 개발의 근저인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성장잠재력을 확충하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는 환경적 규제가 우리시에 불리한 제약여건으로 비춰지고 있지만 이를 잘 활용한다면 오히려 환경적 규제가 우리시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그 만큼 개발부하량에 여유가 생기고 이것이 우리시 발전을 앞당기는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도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환경공영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전문 관리기술과 처리비를 확대 지원하는 한편 6개소의
하수고도처리시설을 금년도에 완료하고 13개소의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초기 강우시 팔당호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비점오염원을 처리하는 저감시설을 추진하고 오염총량제의 연속성을 위한 2단계 계획도 차질 없이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복지정책에
있어서도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은 물론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복지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0년 목표연도의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여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입장의 새로운 복지정책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보육시설에 입소한 둘째 이상의 자녀에게 보육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리시 자체시범사업으로 보육시설에 입소하지 않은 2세 미만 셋째 이상의 자녀에게 보육료를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맞벌이 부부가 마음 놓고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시설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인
노인계층을 위해 노인건강증진사업을 비롯한 재가노인「집중간호관리센터」운영과 자원봉사를 통한 방문보건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노인복지회관을 조속히
완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노인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유익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여건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우리시는 서울의 동남부에 위치하여 중부고속도로, 국도 3호선, 43호선, 45호선을 근간으로 교통의
요충지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지역개발에 따른 교통수요증가로 교통정체가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복선전철 사업, 지방도 338호선 이배재도로 확포장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고 관내 지역을 연결하는 15개의 간선도로망 확충에
매진하겠습니다.
이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신규사업은 가급적 지양하고 계속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탄벌~역동간의 시도 27호선 도로개설을
비롯한 7개 사업의 연결도로망 확충을 연내에 완공하고 시가지내 교통체증 완화와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계획된 28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중 12개 사업을 연내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도 3호선과 45호선이 교차하는 장지IC에 하남방향으로의 연결램프공사를 금년에
착공하여 교통정체해소 및 사고예방에 기여하도록 하겠으며 그밖에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보행자 도로 확충,
자전거 도로 개설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우리시 대중교통의 근간이 되는 대중교통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간선노선과 지선노선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대중교통체계 구성을
위한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존경하는 22만 시민여러분!
그리고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팔당호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중첩된
규제로 지역 발전에 어려움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만,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우리시가
팔당호로 인한 각종 중첩된 규제를 잘 활용 한다면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어려울수록 빛을 발하는 위대한 광주인의 저력을 갖고 있습니다.
광주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희망을 갖고 우리
모두가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 앞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우경 광주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22만 광주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이 지나고 대망의 병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06년 새해를 맞아 먼저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자치와 시의회
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광주시민 여러분!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면
쌀시장 개방에 따른 비준동의안 처리와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의혹 논란, 과거 안기부의 불법도청과 X파일 파문 그리고 파키스탄 강진과
미남부 지역에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참사 등 국내 외적으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경제 상황은 주가상승 등
다소 호재는 있었으나 내수부진이 지속되어 소비 심리의 위축과 기업의 투자기피로 어렵고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광주시는 시청사 및 행정타운 건립을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시민의 염원을 담은 문화, 스포츠센터 건립도 중앙의
투융자심사가 완료되어 금년도부터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광주시 공설운동장 건립을 위한 용역이 추진중에 있으며 28개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주비전202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이 금년도 상반기중 완료하게 되어
계획된 도시개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복선전철사업과 더불어 지방도 389호선 확포장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향후
관내 지역을 연결하는 15개선의 간선도로망이 확충되면 경기 동남부권 교통의 요충지로서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우리 광주시의회는 그동안 진정한 지방자치를 정착, 발전시키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지역간의 균형발전,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 등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다가오는 병술년 새해는 우리 의회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전환점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리며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주요 의정활동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성숙된 시민의식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민의 대변자로서 '열린의정',
'선진의정', '봉사하는 의정'을 기본 방침으로 지역발전의 가속화를 위하여 진정 시민을 위한,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활력이 넘치는 지역 의정활동으로 대화의 폭을 더욱 넓히고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구현과
시민의 진솔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시민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정기적인 전문교육을 통한 전문성 함양으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선진의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정의
주요정책이 공익에 우선을 두고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통제 ? 감시기능과 함께 원활한 협조체제 유지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을
이룩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건설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잘사는 복지공동체 건설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계속적인 성원을 당부드리며, 광주시의회 또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여러분께 믿음과 희망을 주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11명의 의원 모두는
더욱더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어지는 병술년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며,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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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