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하남시민장학재단' 발기인 총회재단 명칭과 정관내용 1차 심의

[하남]지난 23일 오후 3시 가칭 '하남시민장학재단' 발기인 총회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기인총회에서는 재단의 명칭은 '재단법인 하남시민 장학회'로 사무소의 소재지는 하남도시개발공사 사무실을 활용키로 했다.

또한 조직 구성에 있어서는 이사장은 임기 2년으로 이사중 호선에 의해서 선임하며, 이사는 13명 감사는 2명으로 선출키로 했다.

임기 2년의 자문위원은 10명선에서 구성하며 장학기금 추가모금 방안에 대해서는 1단계로 하남시도시개발공사가 10억원을 출연하고 2단계로는 하남시 및 개인 또는 법인 출연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정관내용중 장학회의 목적사업에 있어서는 ▷관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자녀로 관내(하남시) 학교의 재학생중 학업성적 우수학생 및 복지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중 대학생 학업성적 우수학생 및 복지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기능.체육.예능에 소질과 재능이 뛰어 난 자에 대한 장학금 지원 ▷기타 법인의 목적사업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했다.

또한 법인 공여이익의 수혜자(제5조)에 대해서는 "하남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자녀중 각급학교에 재학,재직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중 대학생 학업성적 우수학생 및 복지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가칭 '하남시민장학재단' 발기위원회(의장 조성윤)는 내년초에 재단 창립총회 및 재단설립등기를 마치고 정식 활동에 들어가기 위한 마무리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