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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망월 총동문회 송년의 밤’망월사랑, 동문사랑, 하남사랑 강조

[하남]’제12회 망월 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가 27일 저녁 6시 하남시 신장부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200여명의 동문들과 문학진 국회의원, 이교범 하남시장, 교차로신문사 김인겸 회장, 유성근 전 국회의원, 박우량 전 하남시 부시장, 하남농협 유병훈 조합장, 구경서 박사등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또한 총동문회에서는 초대 1.2대 최미식 회장과 3대 최군식 회장, 4대 박현규 회장, 5대 김학진 회장, 6대 최종익 회장등 역대 회장이 참석했다.

45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하남망월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찬영 회장(53)은 “망월사랑, 동문사랑, 하남사랑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망월초교 동문들이 되자”고 말했다.

최미식 초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망월초등학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후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면서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서 모든 동문들이 힘을 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1960년 망월국민학교로 승격 개교된 이후 현재까지 45회 졸업생을 배출한 망월초등학교는 한강상류에 위치해 망월동산으로 불리는 초등학교로 20여명의 교사와 2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1부 공식행사를 마친 망월초등학교 동문들은 제2부 행사를 통해서 지난 1년간 밀린 선.후배간의 대화와 여흥을 통해서 서로간의 결속과 우의를 다졋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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