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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KOREA 하남, 회장단 이.취임식신임 강성삼 회장 ‘도전하는 청년…’

[하남]‘JCI KOREA 하남,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26일 저녁 6시 30분 하남 신장부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교범 하남시장, 유성근 전 국회의원, 교차로신문사 김인겸 회장, 하남시의회 한길수 의원, 박순창 의원,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 엄승섭 지부장, 하남농협 유병훈 조합장, 여주JC 임원, 양평JC 임원, 이천JC 임원, 성남JC임원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황규영 회장은 “JCI하남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그리고 지역사회 선.후배들이 도움과 배려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제 평회원으로 JCI하남의 발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사에 나선 JCI KOREA 하남 신임 강성삼 회장은 “그 동안 JCI에 입회하여 활동해 오면서 우리 조직의 잠재력과 원동력을 지켜봐 왔기에 이제 조직의 역량을 더욱 길러나가고, 내일의 조국을 책임질 청년세대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세워나가고 할 때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회장은 “내년 한 해를 ‘도전하는 청년, 변화를 선도하는 하남JCI’라는 슬로건을 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JCI하남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에는 ▷최우수회원상 곽춘호 ▷최우수 분과위원상 홍보활동분과위원 지희수 ▷감사패 P&K 대표 박재우에 대한 대내표창이 있었으며, 이용, 김훈, 임택건, 김정호회원이 신입회원 선서를 하고 JCI하남 정식회원이 됐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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