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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도농~광주 철도 2020년 구축간선도로도 안성~광주~이천 구간 확충

[광주]정부의 <제3차 수도권 정비계획>에 따르면 광주시의 경우 남양주로의 철도연결과 의정부로의 도로가 개설돼 경기동북부로 연결되는 교통망이 확충돼 편의가 도모될 전망이다.

철도의 경우 광주시는 서울 외부순환선의 녹번~목동~광명~하남선(총연장 55.3km)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되고 수도권 외부순환선으로 남양주 도농~광주(23.6km)와 남양주 별내면~도농~광주(14.2km)가 연결된다.

철도노선의 경우 광주시 지역은 의정부~도농(20.6km)과도 승환이 가능하게 된다.

이 철도노선은 오는 2020년까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철도의 경우 정부는 지난 2002년에 23.6%였던 전철 수송분담률을 오는 2020년까지 4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으로 앞으로 건설되는 광역전철은 일반열차와 급행열차의 병행운행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출퇴근용 열차도 증차해 출퇴근시간의 전철 수송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간선도로망은 수도권의 남북을 연결하는 7축 중 광주지역은 용인~하남~서울~연천망과 연계되고 안성~이천~광주~하남선이 개설된다.

동서축으로는 제1순환도로로 판교~안산~부천~일산~의정부~퇴계원~하남~송파~성남선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다.

이 사업도 오는 2020년까지 설치 완료될 계획으로 있다.

도로의 경우 지난 2002년에 860km이던 수도권간선도로(고속도로 및 고속화도로)를 2020년까지 1.811km로 늘린다는 계획속에 있다.

이와함께 정부는 서울과 인천 및 경기도를 급행으로 연결하는 22개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을 540km 구간에 구축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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