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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컨트리클럽 김영우대표가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 ||
[광주]겨울로 접어드는 계절, 각계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이강범)는 '이웃사랑 쌀' 전달식을 광주시청에서 가졌다.
농협이 기탁한 '이웃사랑 쌀'은
광주시에서 생산된 왕실옥미로 농협에서 공익상품으로 판매해 조성된 1천5백만원의 기금으로 마려됐다.
농협이 기탁한 쌀 20KG 353포는 광주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344가구에 각각 1~2포식 전달될 예정이다.
또, 중부컨트리클럽도 자선골프로 조성된 성금을 기탁했다.
중부컨트리클럽(대표, 김영우 광주 실촌 곤지암리 소재, 18홀)은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1천423만원을 광주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광주시에 기탁했다.
1일, 성금 전달식에서 김영우 중부컨트리클럽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도리"라며 "적은 성금이지만 뜻있게 사용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주최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 광주시 관내 독거노인 및 결식아동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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