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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일 보도자료>위험물 취급소 단속 등

광주소방서, 무허가 위험물 취급 단속

   
광주소방서(서장 박광순)에서는 최근 유가급등의 이유로 불법위험물을 저장,취급행위가 있을것으로 예상되어 자동차연료첨가제 등 위험물을 허가 없이 저장하거나 취급 판매하는 대상과 상치장소를 위반한 이동탱크저장소에 대하여 11월 21일부터 12월20일까지 2차례에 걸쳐 일제  단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물 저장 허가 받을 대상은 위험물안전관리법에서 정하는 지정수량(허가기준량) 이상을 사용하는 대상으로서 주택의 난방시설을 위한 시설, 농예용 또는 어패류 야식장의 난방시설을 위한 지정수량 20배이하 대상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위험물 저장 허가를 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소방서 관계자에 의하면“특히 도로상, 주택가와 페인트가게 및 화공약품 상점 등에서 관련 법령을 알지 못해 위험물을 허가 없이 저장·취급하는 사례가 있어 법규위반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 되는바 지정수량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취급에 있어 궁금한 사항은 광주소방서로 방문하시거나 전화로 문의 하시면 성실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히며 위험물의 판매나 취급에 대하여 미리 예방교육을 함으로서 안전한 시민생활이 되도록 적극적 계도와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샵

광주시는 2005년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샵』행사를 강원도 횡성군 소재 현대성우리조트에서 가졌다.

   
시가 하광상공회의소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샵은 지난 17, 18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개최되었으며, 관내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 21C 최고경영자의 신사고와 역할, 웰빙시대 CEO의 건강관리, 기업윤리경영, 중소기업 자금지원, 시정 안내 및 중소기업육성시책 설명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기업경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소기업인에게 유용한 정보제공과 아울러 사기를 진작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관내 기업체 간 정보교환 및 친목도모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그동안 활동이 부진했던 관내 기업인회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번 행사에는 안병균 경제산업국장 등 관계공무원이 1박 2일 동안 기업인과 함께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지원을 위한 시의 업그레이드 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기업인은 예상 밖으로 광주시의 중소기업인에 대한 높은 관심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지역경제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으로, 금번 행사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찬 워크샵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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