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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발족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기여

 

글.사진: 아파트전문기자 박병철

[광주]광주시 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광아연) 는 11월5일 광주종합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공식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정진섭 국회의원(광주시, 한나라당), 이우경 시의회 의장, 강석오 도의원, 조억동 시의원, (사)전국아파트연합회 경기도지부 고성하 지부장, 임재록 (사)하주협 회장, 공동주택협회 박완수 광주지부장 등 내 외빈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광아연 김진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광아연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자 등 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공동체 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입주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공동주택지원조례제정, 제산세 인하, 25.8평 이상 경비용역비 부가세철폐등 공동주택의 우선 현안 문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입주민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조언과 질책, 그리고 격려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부탁했다.

이우경 시의회 의장

   
은 축사를 통해 “광아연이 추진했던 재산세인하 및 공동주택지원조례제정 등을 제대로 반영시키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언급하고 “2006년에는 이들 문제를 신중 검토하여 해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식전 행사에는 광주시 댄스스포츠댄스 동호회 앙클로 와 선동초등학교 어린이팀 댄스공연이 있었으며, 궁중무술 명지대 광주체육관 시범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광아연 한철희 감사와 신일아파트 주민 장혜선씨의 ‘결의선서’를 끝으로 창립총회를 마쳤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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