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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경찰청 대표선발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던 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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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대회에서 1위 입상당시의 모습 | ||
광주경찰서(서장, 김영수)가 체포술 및 무도에서 실력을 입증받고 있어 광주경철서 관할지역인 하남, 광주지역의 치안에 안정감을 주고 있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경기도 수원시 유도회관에서 개최된 '경찰 제 60주년 기념 호신체포술 및 무도대회' 경기경찰청 대표선발전에서 탁월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광주경찰서는 이 대회에서 호신체포술 부분에 경기경찰청 32개서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고 태권도 부분에서도 3위에 입상했다.
호신체포술 부분에서 경기경찰청 최고수로 인정받은 호신체포술 광주경찰서 대표선수단과 태권도 부분 입상자인 경안지구대 김성수 순경 등은 경기경찰청 대표로 전국대회에 나섰다.
19일 중앙경찰학교에서 펼쳐진 호신체포술 전국대회에서
광주경찰서 대표단은 전국 4위에 입상하는 등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인 실력을 입증받았다.
광주경찰서는 "이 대회를 계기로 호신체포술과 무술을 더욱 연마해 하남, 광주지역 치안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대회에는 광주경찰서 방현규 경비계장 등 8명 참가했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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