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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체전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정아 선수 | ||
경기도팀은 유정아(남한고), 박차누리(경기체고), 육지은(소래고), 방혜인(의정부경민여자정보고)등이 차례로 뛰어 3분49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유양은 신장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유망주로 동부여중을 거쳐 올해 남한고로 진학했다.
유양은 지난 5월 열린 경기도민체전 육상에서 100m, 200m, 400m계주, 1600m계주에 출전, 하남시가 금 4개를 따는데 공헌한 육상 유망주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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