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무소속 홍사덕선거본부 보도자료>

 

<기호7번 홍사덕 선거본부보도자료> 논     평
 
(한나라당 읍면동별 국회의원 담당제 시행을 보며)

지금은 제256회 정기국회가 개회중이며 얼마전 한나라당은
대표연설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발표하였다.

“가계당 평균부채 3천만원, 신용불량자 400만명,
빈곤층 700만명, 올 상반기 경제성장률 3% ...
이것이 노무현정권이 불과 2년만에 만든 국정운영 성적표입니다.“
…(중략)…
“저는 이 자리를 통해 노무현정권에게 몇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선 첫째도 민생경제, 둘째도 민생경제입니다.
모든 것 제쳐두고 경제를 살리십시오.
정권을 걸고, 대통령직을 걸어야 할 데가 바로 민생입니다.
연정이니 선거구제니 깨끗이 접으십시오.
오로지 경제에만 모든 것을 거십시오. 그것이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기호 7번 홍사덕선거대책본부는 한나라당의 대표연설에 전폭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국민의 삶이 이렇게 어려운 때, 민생에는 정권과 대통령직만 걸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직도 걸어야 한다.

통상 대표연설은 당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준비하고 검토하여 발표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나라당도 또한 예외가 아닐 것이다.

지금 열리고 있는 정기국회는 한 해 나라의 살림살이를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대한 일이다. 바로 민생과 직결된 현안들이 다루어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광주시 재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주장과는 전혀 다르게 국회에서 산적한 민생을 다루어야 할 의원들을 징집하여 광주시로 내려보내고 있다. 

며칠전 사무소개소식 날 한 중진의원이 이야기 했다고 전해진 것처럼 “국회의원의 읍면동별 배치, 사조직 동원 …” 등이 현실화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어제도 그러하듯 오늘도 국민들은 부채에, 빈곤에, 아이들 교육엡
삶에 대해 힘들어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살펴야 할 민생은 여의도에 있지 광주에 있지 않다.
정기국회를 내팽개치고 나온 선거장에는 광주시민의 원성만이 있을 뿐이다. 

정진섭후보측의 선거운동에 대해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별첨 : (한나라당) 광주시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단 지역배정표 1부 

2005년 10월 16일

기호 7번 홍사덕후보 선거대책본부 홍보팀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