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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6명후보와 3명 패널,교차로저널 단독주최

[하남]오는 26일로 예정된 10.26 광주 재선거를 앞 두고, 후보자 등록을 마친 5명의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교차로저널과 교차로신문사가 단독으로 주최하는 '10.26 광주 재선거 국회의원후보자초청 토론회'가 17일 오후 2시 개최된다.

   
▲ 지난해 있었던 4.15 총선 당시, 하남시지역 후보자초청 토론회의 모습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게 될 이번 토론회에는 후보등록을 마친 6명의 후보들이 모두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열띤 토론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2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 토론회 참석을 통보한 후보는 기호 1번 열린우리당 이종상 후보, 기호 2번 한나라당 정진섭 후보, 기호 3번 민주당 이상윤 후보, 기호 4번 민주노동당 최종원 후보, 기호 6번 무소속 이태희 후보, 기호 7번 무소속 홍사덕 후보이다.

6명의 후보들과 함께 토론회에 참여 하게 될 패널들은 ▷한양대 법대 조성민 교수(교차로 저널 칼럼리스트) ▷이석형 (전 연합뉴스 부국장, 현 교차로저널 칼럼리스트) ▷최우진 교수(동원대학교.경영학 박사)등이다.

또한 토론회 진행을 위한 사회자로는 교차로 저널 이공원 편집국장이 참여하게 되는데, 토론회의 특성을 살려서 열띤 토론과 긴장감, 그리고 후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 하면서도 토론회를 수준 높게 만들기 위한 시나리오를 준비중에 있다.

이번 토론회를 준비중인 교차로저널과 교차로신문에서는 공정하면서도 유익한 토론회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질문항목을 준비하고 있으며, 각 패널들도 각자의 전공분야를 살려 질문항목을 선정하고 있다.

교차로저널에서는, 답변에 나서는 후보들이 갖고 있는 지역발전에 대한 평소의 소신과 정책을 들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후보자 기조발언>을 통해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각 후보들의 각오와 의지를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각 패널들의 <정책공통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패널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후보들의 답변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각 후보간에는 <신상토론>이 주어지는데, 후보 상호간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쟁점사항에 대한 후보 상호간의 의견을 듣게 된다.

12년 역사를 지닌 교차로저널이 유일하게 단독 주최하는 이번 '10.26 광주 재선거 국회의원후보자초청 토론회'는 광주지역을 대표하게 될 국회의원을 선출하는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차로저널에서는 토론회 직후 교차로저널 홈페이지(www.kocus.com)를 통해서 토론회 관련 보도를 속보로 다루고, 이어서 매주 목요일 발행되는 교차로저널 신문에서는 충분한 지면을 활용해서 토론회 내용을 중점 보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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