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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보도자료>정 후보 출생지 문제 없다

<한나라당 보도자료>
10.26 재선거와 관련해 경기도 광주 선거지역의 정진섭 후보에 대한 출생지 의혹과 관련해서 고발이 있었는데 선관위조사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사건이 종결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정진섭 후보의 경기도 광주 남종면 출생이 확인되었다.

역시 광주와 관련해서 탈당한 홍사덕 전 의원의 선거를 돕는 당원은 모두 해당행위로 간주해서 13일 선거일 전에 경기도 인사위원회에서 모두 출당조치 시키도록 하겠다.

재보궐선거 때마다 투표율이 낮은 데서 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에 대해서 제한 없이 부재자 선거를 허용케 되었다.

그래서 누구든지 부재자신고를 10일까지 하게 되면 거소투표 말하자면 집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이번에 부정선거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 될 것으로 예측 된다.

일부지역에서는 부재자신고를 하면 5만원, 투표용지를 받아서 갖다 주면 5만원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선관위에서 부재자 토표와 관련해서 불탈법 선거행위 기승에 대해 철저하게 부정선거를 막아주기를 촉구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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