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정신보건센터 업무를 위탁운영중인 한림대강동성심병원은, 재가환자관리 및 유관기관 방문에 필요한 소형승용차를 무상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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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전달 받은 하남시정신보건센터의 조명제 팀장은 "수탁기관인 병원이나 기관중에서 차량을 지원하는 것은 최초로 알고 있다"면서 "만성정신질환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학교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업무 능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남시 정신보건센터와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은 상호 협력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및 지역 사회의 건강한 정신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사회구성원으로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감소하기 위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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