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제86회 전국체전 하남시 2개종목 출전조정 최미화선수, 남한고 핸드볼 팀

   
▲ 하남시청 조정팀이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연습중인 모습
[하남]오는 10월14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조정과 핸드볼 2개종목에 하남시 선수가 경기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이번 대회 출전하는 조정의 최미화 선수(하남시청 소속)는 싱글스컬 여자일반부에 출전하며, 남한고등학교 핸드볼 팀은 고등부에 출전해, 오는 10월14일 오후2시 울산 신정고 체육관에서 광주조대부고와  첫 경기를 갖는다.

최미화 선수는 지난해 전국조정대회(더블스컬)에서 2위 성적을 올렸으며, 남한고 핸드볼 팀은 지난해 문체부장관기 대회에서 3위를 했었다.

한편 최미화 조정선수는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남한고 핸드볼 팀은 남한고 체육관에서 경기도의 명예를 위해 현재 강도 높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