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 9월22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署, "청렴명함제"
시행
광주경찰서(서장 김영수)는 2005. 9. 22. 09:30경 서장실에서 서장 및 과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중 청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8월중 기능별 부패방지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청렴명함 및 통지서제도, 이의제기 용이성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민원부서 근무자는 "친절·신속·공정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된 명함을 제작, 방문 민원인에게 배포하도록
하였고,
민원인에게 발송되는 출석요구서, 결과통지서등에는 "광주경찰은 일체의 사건청탁을 받지 않습니다. 이의신청서를
접수하시면 처리결과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드립니다" 라는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업무처리의 공정성 확보 및 이의제기방법을 명시하도록 하였다.
광주서장은 "민원인에게 청렴명함 및 통지서를 이용해 경찰업무가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되고 있음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국민의 경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어서 직원사기진작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시행중인 즉상제 실시와 관련 절도범을 검거한 경안지구대 및 하남지구대에 직접 진출하여 표창을
실시하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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