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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9월 22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민방위대 창설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는 민방위대 창설 제30주년을 맞아 22일 중부면사무소(중부면 광지원리) 대회의실에서 정흥재 광주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장, 지역 및 직장민방위대장, 민방위대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방위대 창설 이후 활동상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소방방재청장 표창 등 민방위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아울러 지난 7월 19일 실시된 민방위표어·포스터·수필 현상공모 우수자 12명(각 부문 4명)에 대한 시상도 하였다.
한편, 식후 행사로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강사 최용태)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되어 참석자들에게 재난·재해대비 조직으로서의 민방위대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웠다.
곤지암천에 치어방류
광주시는 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토종물고기 보존과 수산자원확보를 위해 실촌읍 삼리 소재 곤지암천 산이리보에서 23일 치어방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안병균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한 시관계자 및 유관기관, 경안천시민연대 대표 및 임원, 어민 등이 참여하며, 방류어종은 동자개(일명:빠가사리)이며, 수량은 114,285미이다.
한편, 이날 경안천 시민연대 회원들도 관내 목현천 외 5개 하천에서 방류행사를 실시하므로써 수산자원확보는 물론 자연생태계 보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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