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광주시 보도자료>동원대학교서 금연행사 개최

<광주시 9월20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대학생 흡연자의 금연유도와 비흡연자의 흡연예방을 위해 오는 21일 실촌읍 신촌리 소재 동원대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내 금연환경 구축을 위해 동원대학교 대의원회에서 금연시설 및 금연스티카 부착과 홍보리플렛 배부를 하며, '집단금연교육'(강사 가천길대학 홍명후 교수)강의가 담배의 유해성 및 금연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CO₂(이산화탄소)측정기를 이용 체내에 흡입된 담배연기의 양을 측정해 담배의 유해성을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개설하며 아울러 현지에서 금연클리닉 상담 및 등록을 접수한다.

금연클리닉등록자에게는 의사 및 금연상담사가 앞으로 6주 동안 주 1회씩 출장하여 금연보조제 처방 및 금연침을 시술하며 7주부터 6개월까지 유선상담 및 문자메세지, E-mail 등을 활용 지속관리할 예정이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도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설 이동금연클리닉을 동원대학교내에 개설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