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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9월13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다가오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정흥재 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들은'나눔의 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찾아 노인과 장애인 등을 위로·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중추절 연휴 전인 15일까지 각 읍면동장도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보훈단체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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