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9월8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퇴촌면 주민자치센터 개소
광주시 퇴촌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안형대) 개소식이 8일 정흥재 부시장, 이우경 시의회의장 및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촌면 오리 73-1번지 현지에서 거행되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1층은 안채강의실 및 컴퓨터교실, 건강교실로, 2층은 대회의실, 주민대화방 등으로 꾸며졌으며, 스포츠댄스 외 9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주민자치센터는 문화·복지·여가기능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시는 광남동 및 경안동, 송정동, 그리고 오포읍에 이어 5개소의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보화 교육 10월 3일 개강
광주시는 시민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10월중 정보화 교육을 내달 3일 실시하기로 했다.
8일 시에 따르면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및 생활기반을 두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3일(4일간)까지 우리시 사이버 강좌 사이트(cyber.gj21.net)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모집인원은 4개반 5개과목에 걸쳐 모두 174명이며, 교육내용은 초급반을 비롯 실버반, 중급반, 자격증취득반으로 구분해 인터넷 기초, 한글문서 작성, OA기초과정과 자격증 취득과 관련 워드프로세스와 컴퓨터활용능력 과정 등이다.
교육은 자격증취득반은 위탁학원에서, 이를 제외한 나머지 강좌는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자세한 문의는 정보통신과(☎760-5609)로 하면 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