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 9월6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경찰서(서장 金泳秀)에서는 9. 6(화) 14:00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절도범 집중소창 선포식」을 개최 후 강력1팀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을 개최하였으며, 이번 계획은 금일부터 연말까지 계속 실시된다.
이날 선포식에서 김영수 서장은 절도범죄는 평온한 국민생활을 침해 하는 모든 범죄의 핵심이자 우리 경찰이 우선적으로 예방하고 검거 해야 할
범죄 중 하나라며 기간 중 절도범 소탕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생치안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하였다.
한편, 광주경찰서는 절도범 집중소탕을 위해 강력반 형사 2개반을 전담팀으로 구성, 절도범 검거에
전종키로 하였으며 절도사건 발생 시 피해가 경미하더라도 강력반 형사, 과학수사반, 지구대 직원이 현장에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검거의지를 고취함과
아울러 기간 중에는 매월 절도 발생?검거실적을 분석하여 검거율을 향상시키기로 하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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