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시 9월 5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자문화의 저변확대와 광주 왕실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도자기 체험을 통해 생활 속에 뿌리내리는 도자문화 정착을 위하여 도자기 체험교실을 도자기엑스포 행사장 내 흙 체험장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이달 12일부터 10월30일까지 열리며, 체험내용은 일반인을 위한 물레시연과 학생을 위한 도자기 만들기와 초벌에 그림 그리기
등 3개의 프로그램이다.
운영시간은 학생 평일 10시∼14시, 14시∼16시 등 2회, 일반인은 토요일 13시∼17시,
일요일 10∼17시 등 2회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도예팀 ☎ 760-2104 또는 현장(도자기엑스포행사장 흙 체험장 ☎ 797-3773)에서 개인 및 가족, 단체로
접수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