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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9월2일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경찰서(서장 김영수)에서는 경찰창설 60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가게」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와 관련하여 8.16∼9.2까지(18일간)우리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남성의류, 아동양말 등 710여점을 수집하였다.
※「아름다운가게란」: 개인·단체로부터 헌 물건을 기증받아 매주 아름다운 토요일에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하여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비영리 법인
경찰서장은 어려운 근무여건과 치안활동 중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한 것에 대하여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우리들의 작은정성이 아름다운 사회구현과 따뜻한
봉사경찰의 이미지를 높이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경비교통과 박상준 경장 부인이 운영하는 아동복 매장의 제고품 200여점을 기증하여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물건은 금일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재 경기 물류센터(아름다운 가게 경기본부)로 수집물품을 탁송하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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