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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하남시가 개발제한구역내 신규도로변에 신규 주유소 배치계획을 고시하고, 신규 주유소 사업자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 받았으나, 기존 주유소 업계에서는 "고시내용중 일부에서 특정인을 위한 특혜의혹이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8월 3일자로 '하남시개발제한구역주유소배치계획'과 '하남시개발제한구역자동차액화석유가스충전소배치계획'을 각각 고시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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