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 9월1일 보도자료, 본지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소방서(서장 박광순)는 2005년도 방화관리능력평가에서 광주시 최우수업체로 롯데칠성음료(주) 오포공장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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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최종평가를 거쳐 소방방재청장의 시상식에서 표창을 받는 우수기업은 소방검사 및 자체점검을 2년간 면제하여 주고 화재보험협회에 통보되어 보험요율에 반영 되는 등 많은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참고로 방화관리자를 선임하는 목적은 관계인 책임하에 자율적인 화재예방업무 수행과 민간 자율소방체제와 관설 소방력의 상호 보완·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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