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 8월31일 보도자료,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소방서(서장 박광순)는 추석절을 대비하여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각종 사고 및 재난에 체계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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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시설 안전점검은 9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에 걸쳐 추석절 전후 화재발생 우려가 높은 재래시장, 상가 등에 대하여 피난계단·통로 등의 확보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4일간)를 화재특별 경계기간으로 정하고 전소방공무원을 총동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특히 대국민 이동에 따른 교통량이 많아짐에 따라 관내지역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에 대비 신속한 인명구조와 적절한 응급처치, 원활한 병원이송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구급요원과 구급차를 비상 대기시켜 구조·구급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게 된다.
박광순 광주소방서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는 한건의 사고도 없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화재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아서 무사하고 기쁜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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