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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라다 등 9개업체 道 유망기업 선정자금지원 혜택 등 다양한 시,도책 수여
   
 
  ▲ (주)자라다가 구축한 영상시스템  
 

[광주]광주시 소재 (주)자라다 등 9개 업체가 '2005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주)자라다 등 유망중소기업 선정업체는 29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인증서를 수여받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시 소재 중소기업에서 선정 된 9개 업체는 그래픽 및 영상제어시스템 업체인 (주)자라다를 비롯 해 정우공업(악보, 스탠드), (주)후레쉬(정수기), 그린텍스(주)(실크첨가 벽지), (주)대덕(종이류 수납장), 오영전자, (주)네오폼, 화성방제(주), 엔텍 퍼니쳐 등이다.

이들 업체는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고 향후 5년간 자금지원시 가점혜택, 신용보증지원시 간이평가, 기술 및 경영지원 등 경기도의 시책이 우선 지원된다.

또, 해외시장 개척시 대외신용도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 심볼마크의 사용권을 부여받고 중소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된다.

광주시는 지난 4월 경기도로부터 유망중소기업 선정과 관련한 공문을 접수받은 후 광주시 소재 각 중소기업에 이를 통지하고 신청을 해 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했었다.

경기도는 광주시가 평가한 후 추천한 업체에 대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현지실사를 벌여 9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도내 자치단체와 상공회의소 등 중소기업 유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635개 업체 중 실사를 통해 252개 업체를 유망업체로 선정했다.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지난 1995년부터 경기도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그동안 총 2천302개 업체(5년경과 1천406개 업체 졸업)가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고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혜택을 우선 수여받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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