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가 402명에 달하는 초유의 대규모 인사가 단행됐다.
17일, 광주시는 '4국22과2직속2사업소3읍4면3동'으로 직제가 확대됨에 따른 인사를 18일자로 발령했다.
이번 인사에서 국장(4급)급에는 홍종명 지역경제과장이 문화복지국장으로, 안병균 총무과장이 경제산업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또, 강주희 경제산업국장이 총무국장으로, 유지호 총무국장이 상하수도사업소장으로으로 자리를 옮겼다.
과장급엔 이상규 농정기획팀장이 농정과장으로 승진됐고 최형선 예산팀장이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으로 승진되는 등 모두 31명이 대거 자리를 이동했다.
팀장급도 구정서 주사보가 여론팀장으로 안효남 주사보가 세무과 부과1팀장으로 승진 발령된 것을 포함 해 무려 102명의 인사가 단행됐다.
이밖에 7급 이하 직급이 225명의 인사이동이 있었고 40명이 신규 임용, 청원경찰 52명이 전보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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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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