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담배를 훔쳐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광주경찰서는 슈퍼마켓 등에 침입해 수백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40, 성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4일 오후 9시께 광주시 경안동 이 모씨(53)가 운영하는 R S 슈퍼마켓에 침입, 현금과 담배 100보루 등 2백75여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는 등 한달여 동안 2회에 걸쳐 현금과 담배 등 3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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