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오염 식품업소 무더기 적발검찰, 자치단체 합동 14개소 단속

[광주]식품관련업소 중 무허가영업을 하던 업소 등 환경오염업소가 무더기로 적발 돼 행정처분을 받게됐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검찰과 자치단체 합동으로 벌인 환경오염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 결과 광주시 소재 14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2주간에 걸친 이번 단속은 검찰이 광주시와 하남시, 성남시 등 3개 자치단체와 함께 식품관련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인 것.

그 결과 광주시에선 대상업소 149개소 중에 무허가 식품업소 6개소를 비롯해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3개소, 무단방류 3개소, 기타 2개소 등 14개소가 단속망에 걸렸다.

단속업소에 대해선 검찰수사결과에 대한 위반사항이 통보되는데로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