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의복의 역사와 장신구에 대한 역사강의를 무료로 듣고 직접 한복을 만드는 시간도 포함된 우리문화 역사 프로그램 ‘손으로 만드는 우리문화 역사’가 8월 10일부터 진행된다.
![]() |
||
사단법인 청소년 문화세상이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역사프로그램은 하남시가 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하남시 소재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선조들의 의복.장신구에 대한 변천사를 전문가로부터 듣고 실제로 한복도 만들게 될 이 프로그램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인터넷접수(www.1318azit.net)나 하남청소년문화의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는데, 참가인원이 많을 경우는 선착순 접수마감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사단법인 ‘청소년 문화세상’의 박원규 이사장은 “청소년들에게 몸으로 배우는 전통문화를 통해,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옷을 입고 선조들의 문화적 향수를 계승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문의: 031-796-1199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