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광주시 조직 직제 확대안 마련공무원 794명으로 증원, 부시장 직속에 기획예산 등 배치
   
 
   
 

[광주]기획예산담당관과 공보감사담당관을 부시장 직속으로 두는 등 광주시의 직제가 크게 바뀐다.

28일, 광주시는 지난 5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사회복지전담인력 정원 8명과 6월에 1국 3과 48명에 대한 정원이 승인됨에 따라 직제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4급(국장급) 1명이 늘어나는 것을 비롯 해 5급 3명, 6급 13명, 7급 15명 등이 증원 돼 56명이 늘어난 총 794명이 근무하게 되며 이에 따른 인건비도 21억9천여만원이 증액된다.

주요 직제 개편을 보면 기획예산담당관과 공보감사담당관이 부시장 직속으로 편입되고 총무국에는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정보통신과, 주민자치과가 배치된다.

신설되는 문화복지국에는 문화체육과, 사회위생과, 가정복지과, 환경보호과, 청소행정과가 배속되고 경제산업국에는 지역경제과, 지적과, 농정과, 녹지공원과, 교통행정과가 들어선다.

또, 건설도시국엔 건설과, 도로과, 도시과, 재난안전과, 건축과가 배치되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진흥과와 소득기술과가 각각 포진한다.

이밖에 직속기관으로 보건소와 상하수도관리사업소, 남한산성관리사무소를 두게된다.

농민상담소는 경안동에 광주지구 농민상담소를 비롯 해 오포읍, 초월읍, 실촌읍, 도척면, 퇴촌면, 남종면, 중부면에 각각 위치한다.

이에따른 인사는 8월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