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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6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개회시 관내 수해대책 및 공사현장 확인

[하남]제146회 하남시의회(임시회)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다.
하남시의회에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서 하남시 관내 수해대책등 각종 공사추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하남시의회가 행정사무조사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는 공사현장은 사업비 2천만원 이상으로이월사업 및 계속사업을 포함해서 현재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하남시 관내 대형 공사사업장과 사업비를 살펴 보면, 문화예술회관 건립(348억원), 종합운동장 및 다목적체육관 건립(579억원), 덕풍공원 공영주차장 건립(399억원), 하남시관내 하수관거사업(328억원), 망월천 사업(210억원), 산곡천 사업(200억원), 덕풍천 사업(546억원), 초이천 사업(900억원), 벌말천사업(160억원) 등이다.

도로분야 사업으로는 하남-강일간 강변도로 확포장공사(456억원), 덕풍-감북간 도로확포장공사(304억원), 샘재-마방간 도로개설공사(170억원), 초이동-군부대 상화울간 도로개설공사(335억원), 총이동 개미촌 진입로 확포장공사(190억원)등이다.

하남시가 파악하고 있는 수해우려지역은 덕풍3동 285번지 일대 상습침수지역과 덕풍1동 515번지 일대, 천현동 607번지 일대등이다.

하남시의회는 16일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서 '수해대책등각종공사추진에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들 사업장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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