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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컷>유채꽃 단지 절정 이뤄

[광주]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광주왕실도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주조선관요박물관 유채꽃 단지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광주조선관요박물관 앞 19만여평이 자연학습장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이 곳엔 7천7백여평의 유채꽃단지는 물론 자연학습포, 체험학습포 등도 6천여평에 펼쳐져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6월 들어 절정기를 이루는 유채꽃은 물론 콩, 감자, 고구마, 배추 등 10여종의 토속작물과 화훼류인 메리골드, 국화, 장미, 과꽃, 봉선화 등도 식재되어 있어 가족 또는 연인들의 낭만의 장소로도 애용되고 있다.

유채꽃 단지엔 이밖에도 원두막 5동을 비롯해 하우스 터널 2동, 연못 등도 설치되어 있어 추억을 카메라에 담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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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컷 3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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