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광주 행사장에는 주말마다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열기가 뜨겁게 하고 있다.
'도염천고'로 명명된 불꽃놀이 행사는 매주 주말저녁 7시부터 30분동안 조선관요박물관 앞에서 진행되는데 불꽃놀이는 물론 레이져 쇼, 조명, 음향 등이 곁들인 화려하고 현란한 영상 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행사는 일반적인 불꽃놀이나 레이져 쇼와는 달리 전문 작가에 의한 이미지 연출 중심의 시나리오를 전개 해 '도자의 삶'이란 주제로 도자의 과거와 미래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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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관요박물관과 조화된 도염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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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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