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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개회중총 1천923억 규모의 1차 추경(안) 심의

[하남]하남시 제1차 추경예산안과  6개의 조례 개정안등을 다룰 제145회 하남시의회 임시회가 23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중에 있다.

금번 임시회에는 하남시가 편성한 총1천923억원 규모의 제1차 추경예산안과 '하남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 '하남시 시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하남시 공공시설내 최적의 장애인 관람석 지정 설치운영 조례안' '하남시 재해대책기금 및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조례 전부개정안' '하남시 역사박물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이 상정됐다.

1차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천777억원에서 총 146억원이 증가된 것으로 일반회계가 1천626억원(122억 증가), 일반특별회계 297억원(23억원 증가)으로 나타났다.

기정예산과 추경예산(안)을 합산하면 하남시의 예산총액은 1천923억원이며, 이번 1차 추경에 대비해 하남시가 각 실과의 예산요구액을 집계한 결과 약 4천억원이 집계됐으나 집행부 자체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대부분 삭감되고 최종 146억원만이 의회 심의로 넘어갔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23일 개회식을 갖고 1차추경을 심의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한 의안을 통과시키고 예결특위위원장에 조중구의원을 선임했다.

하남시의회는 25일부터 예결특위를 가동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1차추경에 대한 심의를 29일까지 진행하고 30일 예산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과 조례등 심사결과 보고서를 최종 채택하고 폐회하게 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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