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18일, 광주우체국은 일본 시마네현의회가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서 불거진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과 관련 한국민의 독도사랑을 확산시키기 위한 '우체국 독도사랑이벤트'를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2박3일간의 독도탐방 대상자를 선발하는 한편 모두 60명에게 상품을 지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독도에 관한 이쁜 그림이나 동시를 우체국에 보내면 된다.
두번째 이벤트는 독도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몇호인지를 우편엽서를 통해 발송하면 된다.
우체국 독도사랑이벤트 참여자격은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에서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에 한하며 응모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참여학생은 학년과 반, 번호, 연락처를 함께 적어 서울 강남구 개포동 14-4번지 서울체신청 홍보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독도는 바다제비, 슴새, 팽이갈매기, 황초롱이 등 많은 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336호로 지정됐다.
문의)광주우체국 031-761-6699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