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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조선관요박물관 앞 유채꽃 단지 | ||
[광주]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8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열리는 광주조선관요박물관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디카사진 페스티벌' 대회가 열린다.
16일, 광주시와 중부기획 등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도자기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주조선관요박물관 앞 유채꽃 단지에서 디지털 카메라 사진 대회를 갖는다는 것.
디지털 사진 대회가 열리는 유채꽃단지는 7천여평의 부지에 유채꽃길, 야생화포, 육묘장, 자연학습포, 넝쿨하우스 터널 등이 줄줄이 펼쳐져 있어 다양한 앵글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초교생 및 중학생은 오는 20일까지 중부기획 이메일 (hok-blue@hanmail.net)이나 유선전화 763-2752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천원이며 우수작에 대한 당선작은 29일 중부기획 홈페이지(www.IBEVENT.com)에서 발표한다.
참가자는 본인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하면 되고 응모내용은 디지털카메라로 광주조선관요박물관 전체를 배경으로 시진을 찍은 후 1장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응모작 중 대상에겐 광주시장상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되는 등 모두 17명의 수상자가 선발돼 오는 6월 19일 시상식을 갖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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